경주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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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직원님들의 친절안내에 대한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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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8-01 08:55:00 글쓴이 엄주오 조회수 31

    바쁘다보니 깜빡하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지난 7월16일 초등친구들이랑 양동마을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어릴 적 시골에서 성장한터라 고향산천이 공업화로 인해 그리움이 많았는데

    옛 고향을 보듯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껏 회상하고 왔습니다.

    식사 또한 꿀맛이라 더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잘 가꾸어 오래오래 보전할 수 있도록 하여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실 것을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나들이에서 인상 깊었던 얘기를 하나 하고 싶어 덧붙어 몇자 적었습니다.

    중년나이 5학년이 지나면 약간의 건망증은 있기 마련이지요.

    함께한 친 구중 한명이 차속에 무음상태 전화기를 빠뜨려놓고

    화장실에 두고 왔다고 우겨 여기저기 찾아 헤매다가 포기할 무렵

    관리사무실을 찾았는데 직원여러분께서 합심하여 친절하게 안내하고

    어두운 눈과 컴맹인 저희에게 역정 한번 없이 차분하게 설명과 함께

    전화기 친구 찾기를 알려주어 휴대폰을 찾을 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끝까지 안내해주신 김은진님께 더한 감사를 드립니다.

    양동마을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쓴이 엄 주 오드림

    (010-8527-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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