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www.invil.org 경주 양동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양동마을 문중소개 전통문화체험 마을특산물 사이버양동마을 마을알림터
    서백당

    서백당(書白堂, 중요민속자료 23호)
    안골 중심지에 자리잡은 규모와 격식을 갖춘 대가옥으로 이 마을의 입향조라 불리는 양민공(襄敏公) 손소(孫昭)공이 성종 15년(1454년)에 지은 월성(月城) 손씨(孫氏)의 종가이다. 서백당(書白堂) 또는 송첨이라 부르며, 서백당(書白堂)은 하루에 참을 인(忍)자를 백번 쓴다는 뜻이며 근래에 와서 굳어진 당호(堂號)이다.



    관가정

    관가정(觀稼亭, 보물 442호)
    청백리로서 조선 성종(1469-1494)~중종(1506-1529)때 우재 손중돈(1463-1529) 선생이 손소공으로부터 분가하여 살던 집이다. 격식을 갖추어 간결하게 지은 우수한 주택건축이며 한 눈에 들어오는 형산강과 경주를 품어 안는 경관이 일품이다. 관가정(觀稼亭)이란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보듯이 자손들이 커가는 모습을 본다는 뜻이다.



    낙선당

    낙선당(樂善堂, 중요민속자료 73호)
    손중돈 선생의 아우되는 손숙돈(孫叔暾)공이 분가한 집으로 지금은 낙선당(樂善堂) 손종로(孫宗老)공의 파주손댁이며, 당시 양반 부잣집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다.





    수운정

    수운정(水蕓亭, 중요민속자료 80호)
    조선 선조 15년(1582년)경에 우재(愚齋) 손중돈(孫仲暾)공의 증손인 청허재(晴虛齋) 손엽(孫曄)공이 건립한 정자인데 “물과 같이 맑고 구름같이 허무하다.”는 수청운허(水淸蕓虛)의 뜻을 따서 수운정(水蕓亭)이라 했다.




    안락정

    안락정(安樂亭, 중요민속자료 82호)
    양동마을의 양대 성씨(姓氏)인 손씨와 이씨는 각기 자문(自問)의 서당을 보유하고 있는데, 안락정은 조선 정조 4년(1780)에 건립된 손씨 문중의 서당(書堂)이다. 이씨 문중의 서당인 강학당(講學塘)과 쌍벽을 이루며 마을 어귀인 양동초등학교 맞은편 언덕 위 산기슭에 있다.